본가에서 조금씩 예전에 쓰던 물건들을 가져오고 있다 거의 고등학생 때 부터 주력으로 사용했던 것 같은 디지털카메라 소니 사이버샷 이때 한창 디카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했던 것 같다 전원 켜서 바로 사용해서 그리고 주머니에서 바로 넣었다 뺐다 해서 똑딱이 카메라라고 많이 부른 것 같다 거의 작고 자동으로 찍을 수 있는 카메라는 똑딱이라고 부르는 듯 일단 방전된 상태기 때문에 충전선까지 찾아와서 충전해서 사용해보니까 전원이 켜지긴 한다 원래 막 쓰던 거라서 군데군데 기스는 꽤나 있는 편 스펙상 17.8mm의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다 작기는 엄청 작다 요즘 이런 카메라가 다시 유행이라는데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작동 시켜보면 아직까지 작동이 되기는 된다 편하게 사용하려면 그래도 수리가 필요한 정도 플래쉬 기능도 있고 매크로(접사) 기능도 지원한다 동영상 촬영, 사진 촬영 모두 가능 원래 모드를 변경하면서 찍고 확인하고 다시 찍고가 됐는데 지금은 사진 찍으려면 영상모드에 놓고 켜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