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 들린 영주의 맛집 뼈다귀해장국을 즐겨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고민하다가 상호명만으로 느낌이 가는 대로 골라서 왔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소백왕감자탕1999라고 뜬다 간판에는 일단 소백왕감자탕이라고 적혀 있고 앞에 since1999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니 오래된 맛집임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보여진다 가게 앞에 주차공간은 6~7대 정도 되는 것 같다 점심 직전에 방문해서 사람이 많지는 않았는데 들어가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과 다 먹고 나올 때 쯤에는 점심시간이 되어서 나올 때 보니까 가게 안에 사람들이 많았다 영주 시민들도 맛집으로 인정하는 곳인가 싶었다 가게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앞에 보이는 테이블에 보면 위에 무언가가 놓여져 있는데 가게의 역사와 뭐 그런 것들이 보여진다 메뉴판도 마련되어 있어서 한번 찍어보았다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할 때에는 테이블에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으로 주문한다 새로운 메뉴인 소백왕 부대탕이라는 것도 있었다 일단은 기본이 되는 얼갈이 감자탕...
원문 링크 : 영주 가흥동 깔끔한 국물 실패 없는 소백왕감자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