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2회차 메가박스 돌비시네마관에서 봤는데 사운드 웅장하고 좋았다 때마침 주말특전을 줘서 포스터도 하나 겟함 오랜만의 외출로 신난 달리기... 3km 뛰기도 힘들다 고민하다가 재고 풀려서 나도 샀다 오성 티원 자켓 흰색 자켓이 이쁜 듯 겨울 대비 방한대책 마련을 위한 방한화 가성비 좋은 맛집 발견 체인소맨 레제편 3회차 이번 주말특전은 수영장 포스터 감기에 걸려서 격리 당해있는 모습이다 마치 수용소에 갇힌 느낌이랄까 독감인지 코로나인지 검사는 안 해봤다 열은 38~39도 정도로 고열이다 열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다가 4~5일 정도 지나니까 열이 확 떨어졌다 체온은 정상체온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몸살기와 어지러움증이 남아 있었다 거위털 이불을 사보았다 가볍고 뜨뜻한 것이 값어치를 제대로 한다 프랜차이즈 아닌 동네 피자집 사람 이름 붙어 있는 피자집이라서 기대감에 주문해보았다 기본에 충실한 추억의 피자맛이라고 해야하나...
원문 링크 : 블로그로 쓰는 일기 2025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