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아침. 3시간 토를 하고 누워있어도 속이 너무 안 좋아서 화장실을 정말 무한반복했습니다. 그래도 어찌저찌 잠이 들어서 다음 날이 됐는데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그리고 배에서는 와이파이가 따로 있지만 침실까지는 닿지 않고 데이터도 잘 안 터집니다. 배 중앙으로 와야 와이파이와 데이터가 잘 터졌어요.
문자를 보니 정말 일본에 무사히 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는 후쿠오카 옆에 기타쿠슈에 시노모세키가 있어요.
배에서 내려 입국심사를 하고 어제 작성했던 종이도 제출했어요. 날씨가 너무 안 좋았어요.
금방이라도 비가 올 거 같은 날씨였습니다. 역까지 걸어가는데 시네마도 보였어요.
귀멸의칼날이랑 도라에몽이 보이네요. 숙소 체크인이 11시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우선 숙소 장소인 고쿠라로 가야했습니다. 지하철 표를 끊었습니다.
첫 일본여행 때 지하철 표를 기념으로 들고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환전표이기 때문에 가져갈 수 없었던 사실이 기억나요.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로...
#
게스트하우스
#
후쿠오카게스트하우스
#
후쿠오카
#
하마유
#
일본여행
#
시모노세키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
부산항
#
리틀아시아게스트하우스
#
기타쿠슈여행
#
기타쿠슈
#
고쿠라여행
#
고쿠라
#
후쿠오카리틀아시아게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