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에 있는 쎄종드파이 길가다 발견했는데 또 맛집 냄새 잘 맡는 나는 퇴근후 들러보았다. 사실 종종 가는데 포스팅을 잊어버림 골목에 위치해서 잘 보지 않는 이상 지나칠 수 있는 곳 내부는 아기자기하니 좋았다.
낮에 들렀을 때 외관 좀 찍어 보았다. 완전 상큼한 느낌 저녁이라 별로 없는 타르트 하지만 종류별로 다 먹어 봐찌롱 요즘은 낮에 가도 별루 없는듯 … 이 지역 타르트 맛집으로 자리 매김 했는감 우드톤 매장이 식물이랑 꽃이랑 해서 무겁지 않은 분위기라 좋은 것 같다.
(저녁에 들렀을 때도 좋았지만 낮엔 더 괜찮네) 꽃이 매장에 적절하게 있어서 분위기 업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듯 쿠키 섹션도 훌륭하고~ 초창기 샘플 있었을 때는 맛 좀 봤었음 . 가격대는 있지만 사먹어 볼만 함 매장에 테이블이 많지는 않은데 베이킹 공간에 힘을 주신듯.
사장님이 신사동인가 쿠키모리로 영업 했었을 때 베이킹 수업도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집 잡지에 10년 전에 실렸다며 나한테 영업하시고 영업당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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