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이전에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다녀왔었고 신혼여행 1년 전에 동유럽을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는데요. 숙소는 빈 지역에 잡고 당일치기 코스로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구트 지역에 있는 작은 마을인 할슈타트 (Hallstatt) 마을을 관광했었어요.
할슈타트 마을은 선사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한 오래된 마을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곳인데요. 세계적으로도 아주 오래된 소금 광산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 해외여행지랍니다.
할슈타트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할슈타트 기차역까지 OBB 타고 이동 빈 중앙역에서 탑승 후 1회 환승 필요 빈 중앙역에서 OBB (오스트리아 연방 철도) 기차 탑승 후 아트낭 푸하임 역에서 환승을 했어요. 동유럽 자유여행은 처음이었는데 환승까지 있어서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환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메뉴는 빈 중앙역에서 산 햄버거 빈 중앙역에 있는 햄버거 가게 Burger Bros 에서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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