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했습니다. 글, 사진 Ι 캐리우드 2025.
MBN 서울마라톤 하프코스를 준비하면서 주말이면 10km 이상의 중, 장거리 러닝을 하면서 트레이닝 하고 있는데요. 이때마다 가장 큰 고민은 수분 보충과 에너지 보급이었어요.
무엇보다 일반 러닝벨트만으로는 휴대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이라 늘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에 착용한 라이트업 러닝 조끼 (베스트)가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로드 러닝은 물론 트레일 러닝까지 활용 가능한 넉넉한 수납력과 안정감 있는 착용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량성과 넉넉한 수납공간 배송된 라이트업 트레일 러닝 조끼를 받고 155g이라는 가벼운 무게에 깜짝 놀랐어요. 실제 무게도 가볍지만 입었을 때 체감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웠고 달리는 동안에도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없었어요.
라이트업 조끼 앞, 뒷면 조끼 전면부에 3개, 후면 메인 포켓 1개 등 총 4개의 메인 및 서브 포켓이 있어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