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즈 (SHOKZ)로 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글, 사진 Ι 캐리우드 2025.
"달리기가 너무 지루해요." "이어폰이 자꾸 귀에서 빠져요."
"귀를 막으니 주변 소리가 안 들려요." 러닝을 최근 시작한 분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거예요.
저 역시 마라톤을 준비하며 같은 고민을 했었어요. 음악을 들으며 뛰고 싶지만 귀를 막는 답답함, 땀에 미끄러지는 이어폰, 그리고 반복되는 주변 풍경의 지루함까지.
SHOKZ OPENRUN PRO 2 그러던 중 최근 샥즈에서 출시한 오픈런 프로 2 골전도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마라톤을 준비하는 과정이 훨씬 즐거워졌는데요. 귀를 막지 않으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주변 소리도 인지할 수 있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답니다.
처음에는 지루했던 러닝이 어떻게 '즐거운 루틴'으로 바뀌었는지, 지금부터 샥즈 오픈런 프로 2 이어폰의 사용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귀를 열고 달리다 : 골전도 이어폰으로 찾은 러닝 리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