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코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글, 사진 Ι 캐리우드 2025.
추석 연휴 내내 비가 내리더니 가을이 훌쩍 지나간 느낌이에요. 선선한 날씨 덕분에 열심히 달려보려 했건만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갑자기 추워져서 당황스럽네요.
아직 겨울 복장까지는 아니지만 이제 반팔만 입고 뛰기에는 힘들어진 시기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이었던 10월 2~3주 차 평일, 주말 10km 이상 러닝 기록을 남겨봅니다.
목차 1 평일 8km 러닝 기록 2 주말 10km 이상 달리기 1 평일 8km 러닝 기록 평일에는 언제부터인가 8km를 달리는 게 러닝 루틴처럼 자리 잡은 것 같아요. 라고 적었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니 그냥 4km만 뛰고 들어갈까 고민했다는... 8km 7분대 페이스 달리기 (134bpm) 일단 두 번의 평일 러닝에서 한 번은 천천히, 또 한 번은 조금 더 빨리 달렸어요.
매일 같은 속도로 뛰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달리기 효과를 떨어뜨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