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방출의 아픔을 딛고 해외 리그에서 성장한 레베카 라셈. 요시하라 감독과의 시너지, 이나연 세터와의 찰떡 호흡 속에서 흥국생명의 '복덩이'로 거듭난 레베카 라셈의 대반전 스토리를 정리했어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시즌이 중반을 넘어선 지금, 흥국생명의 상승세가 상위권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심에는 과거 국내 무대에서 방출의 아픔을 겪었던 레베카 라셈의 맹활약이 있었는데요.
레베카 라셈 선수가 흥국생명의 '복덩이'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글, 사진 Ι 캐리우드 2026.
목차 1 IBK 시절 방출의 아픔 2 해외 무대 성장기 3 흥국생명 합류, V리그 복귀 4 새 감독과 새 세터와의 찰떡 호흡 5 올 시즌 현재까지의 성적은? 사진 및 정보 출처 : KOVO 공식 홈페이지, 흥국생명 공식 채널 IBK 시절 방출의 아픔 한국 이름 김백화로 불리는 레베카 라셈 레베카 라셈은 2021년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IBK 기업은행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