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초보 훈련법 LSD 인터벌 러닝 템포런 빌드업 업힐 런 "42.195km 마라톤 풀코스 나도 완주할 수 있을까?" 저처럼 마라톤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최종 목표인 42.195km 완주를 위해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지만 막연히 달리기만 한다고 해서 러닝 페이스가 향상되거나 기록이 늘지 않더라고요. 기초 체력, 스피드, 지구력, 페이스 조절, 근력 강화 등 훈련 목적에 따라 단계적으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 역시 첫 마라톤을 준비하면서 체계적인 훈련법 없이 무작정 뛰다가 종아리나 무릎 등 통증을 겪은 적이 있는데 부상 이후에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훈련법을 통해 점진적으로 페이스를 늘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초보 러너가 꼭 알아야 할 5가지 핵심 마라톤 훈련법을 정리해서 설명드릴게요.
글·사진 캐리우드 2026. 목차 1 LSD (천천히 오래) 2 인터벌 러닝 (빠르게-천천히 반복) 3 템포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