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버텨냈다! 벌써 이번 주가 2022년 7월의 마지막이다.
참 시간 빠르다. 한 살 한 살 더 먹을 때마다 느끼지만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지나가는 것 같다.
월요일 저녁 식사 월요일에 외근 나갔다가 바로 퇴근해서 와이프 검사 결과 들으러 같이 병원에 갔는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 같았다. 화요일과 수요일엔 정말 야근 다운 야근을 했다. 2일 보두 저녁 10시 넘어서 퇴근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했다.
예전엔 이렇게 일을 많이 했었는데 오랜만에 했더니 정말 한 주가 피곤한 느낌이다. 목요일엔 회식이 있어서 회식 참석.
메뉴는 양 갈비. 몇 년 만에 먹은 양 갈비인지 모르겠는데 냄새도 안 나고 맛있었다.
회식을 2차까지 하고 끝냈는데 세상에 야근했던 화요일과 수요일보다 일찍 끝났다. 금요일 저녁 식사 한 주를 무사히 보냈으니 맛있는 걸 먹어야지?!
금요일엔 1년 만에 방문한 시티렉스 마드레 파스타에서 2인 세트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다. 예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적이 있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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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장 내시경 식단 관리는? 오라팡 복용 (건강검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