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도 너무 짧았던 휴가가 수요일로 끝이 났다. 아직 연차가 7일이나 남아서 더 쉴 수 있지만 밀린 업무 덕에 언제 또 연차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쉬었더니 한 주가 빨리 간 것 같다. 아침 식사 아침에 일어나서 크로크 무슈로 아침 식사 해결.
그리고 오전에 고장 난 인터폰 수리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드디어 인터폰을 고쳤다. 10분 정도 만에 다 고치 쳐서 정말 빨리 수리했다. 전세 살면서 고장 나서 교체하고 있는 것들이 꽤 많은데 인터폰 수명이 6~7년이라고 기사님이 하시던데 전세 살고 있는 우리가 고치는 게 맞나?
일단 그냥 우리가 수리함. 베라 파인트 또 등장 ㅋㅋ 생일 선물로 기프티콘을 베라 5만 원권을 받은 게 있어서 파인트 은근히 자주 먹음.
화요일 아침 식사 두툼한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하고 일찍부터 골프 연습장으로 go go. 하늘이 파랗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연습장에 있어서 놀랐다.
그래도 이 시간에 자유롭게 내 취미 생활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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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이80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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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알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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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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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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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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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끝
원문 링크 : 결혼기념일 3주년에 기부하기로 약속 (월드비전 첫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