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3 (5/26) 오늘은 학교 땡땡이 치고 놀러가는 날,,ㅎ 사실 땡땡이라고 하기도 웃김,,, 왜냐면 내가 듣는 과목은 출석 점수 0점,,, 오로지 실력으로 평가한다는 건가.... 좀 플러스 점수 좀 주지 개근상도 없구말야ㅠ 차타고 국경 넘는다~~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할 일,,, 왜냐면 국경 넘으면 북한이거든,,, 근데 그 와중에 울 아빤 그걸 해봤네 아빠 북한 군인한테 쫄았던 SSUL은 넘넘 웃겨서 십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도 신기해....
아 리투아니아 가용 라트비아에서 리투아니아로 넘어갈 때 유채꽃밭,,, 완전 이뿌다!! 여기 제주도 였음 포토스팟 되는건데 가는 길 소듕한 식량,,, 추위타는 나에게 소듕한 핫팩이 되어준 뜨아,,,,️ 십자가 언덕에 도착했다!
여기가 그렇게 유명한 성지라며??!! 쭈욱 걸어가다보면 십자가 짱짱 많은 언덕이 나온다 진짜진짜 완전 많음 기념품샵에서 사다가 여기다 꽂아놓는다구 한다 그리고 이 꽃 양귀비래 양귀비,, 키우면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