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7 (5/30) 맛없는 K뭐시기 다 먹었따,,,!! 드디어 실기 책 주문 해주기,,, 내 주위에 너만큼 멋있는 애 없다....
내 동생이라서 자랑스러워 아주,,, 근데 왜 받았다는 말이 없냐,,,????cc 쥬라기 공원 굿즈 담았다가 다시 넣어둠,,, 저 작은게 2만원이 넘던데,, 사..?
말아...? 아마 막시마 갈때마다 고민할 둡,, 이번 주 장 보기 완료!!
일부러 조금 봐왔더니 지금 엄청 후회중,, 언제 또 가.... 장보고 온 날 == 빵 먹는 날 이제 외우셨죠?
저녁은 미트볼...! 근데 배고파서 원래 내 아침이었던 빵 뜯어먹움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다리 현황,, 지금은 멍이 세개가 더 늘었어요...
Day 128 (5/31) 복숭아 껍질 벗기다가 귀찮아서 하나는 안벗김,,ㅎ 뭐 죽기야 하겠어,,? 점심은 늦은 400일 아니 403일 케잌 호호 꿀케잌 넘 맛있서요 동인천에도 비스무리한거 생겼던데 내가 비교해주겟서!!
우리 몽이 이사갔다~!~!
나오...
원문 링크 : Day 127 ~ Day 129 :: 6월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