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새로운 삶, 전역 후 목표, 다짐

 새로운 삶, 전역 후 목표, 다짐

이십대 후반은 군대로 채워졌다. 군대는 재밌는 경험이었다.

한번 쯤 겪어볼만 했다. 하지만...

삼수는 좋은 경험이였다. 하지만 그 경험을 위해 삼수할 필요는 없다.

성시경? 군대에 관해 쓸 내용이 더 있지만, 더이상 내 시야가 아니기에 흥미가 떨어진다.

과거는 지나간 것이다. 과거에 쏟을 에너지와 시간은 없다.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기 벅차다. 그래도 군대에서 좋았던 점 몇개는 앞으로도 유지할 것이다. 22시~00시 사이 취침.

항상 22시에 칼잠을 잤다. 마지막엔 네이버 블로그를 쓰기 위해 사지방을 가느라 24시에 잤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은 최고였다. 22시 취침을 기본으로 하되, 지금 쓰는 블로그 같은 생산적인 일은 예외로 00시까지 허가해준다. 00시부터는 무조건 취침이다. 2. 06시30분~07시 기상. 기상 후 도수 체조, 구보는 굉장히 좋았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런닝 도전해본다. 3. 금주, 성인이 되고 나서 한달 이상 술 마시지 않은 적이 ...

# 전역 # 전역후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