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라온 질문 글 엠보, 엠보싱이란 단어는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몇번 들어봤을 것이다. embossing은 피부 얕게 주사하면서 용액에 의해 피부가 부푸는 것이다. 리쥬란, 물광 같은 애들은 점성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잘 생기고, 스킨보톡스는 물에 가까워서 잘 안 생기는 편이다.
엠보싱은 시각적인 효과가 있고 시술 하는 맛이 있어서 생기게 시술 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하지만 엠보 유무가 효과랑 크게 관련 있을까에서는 의문이다.
대충 많은 양을 한번에 쭉쭉 짜면 엠보가 크게 잘 생기게 할 수 있다. 반대로 조금씩 나눠서 많은 횟수로 주사하면 엠보는 덜 생길 수 있다.
진피 상부로 얕게 주사하면 엠보가 잘 생기고, 진피 하부로 깊게 주사하면 엠보가 덜 생긴다. 정확한 위치에 잘 시술해야한다고 잘못된 위치에 주사하면 효과가 없다고 광고성 글을 쓰는 의원과 의사들이 많다.
진피 아래 피하지방층에 주사하면 효과가 없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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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란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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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보톡스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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