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그미입니다!
오늘은 옌타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귀여운 판다호텔이 시그니처 포토존인 조양가 거리와 옌타이 연태산 후기를 들고왔어요! 여행에서 하루는 꼭 여기에 쓰세요!
제가 다녀온 옌타이 연태산 + 조양가 거리 코스 걸어서 다녀온 후기입니다 :) 연태산은 “와! 등산이다!”
이런 느낌보다는 “어? 여기 산책로 왜 이렇게 기분 좋아?”
이런 곳이에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 느긋하게 연태산부터 시작했답니다 산책 느낌으로 한바퀴 돌면 배고파 져서 점심 맛 두배맛있어지는 비밀 ㅎㅎㅎ 연태산 올라가기 전부터 이미 관광 시작이라는 게 포인트예요!
입구 쪽에 소소한 소품샵들이랑 상점들이 쭉 있는데, 진짜 중국 느낌 낭낭한 아기자기한 그릇들이 너무 많아서 발걸음이 자꾸 느려지더라구요… 파스텔톤 찻잔, 꽃무늬 접시, “이거 집에 있으면 매일 중국 여행 온 기분이겠다” 싶은 아이들 투성이! 가격도 생각보다 부담 없어서 선물용으로도 딱이고, 구경만 해도 눈이 즐거워서 연태산 오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