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뷰민라를 참여해봅니다~ 비온다고 해서 걱정 반 나는야 날씨요정이니까 괜찮아~ 하는 마음 반으로 준비물 챙겼는데 날씨 뭐야뭐야 나는 역시 날씨요정!!! 하고 좋아하다가...
티켓 수령 웨이팅부터 이미 햇빛에 녹아버려서 비오는게 차라리 나았나.. 진지하게 고민함...
올해는 매년 오던 서예린 말고 하양이랑 워니푸니도 함께 했다! 원래 혜린짱도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집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ㅠㅠㅠ다음에 함께해...
안상원이랑 우산쓰고 좀 기다리다가 바아로 입장! 손목 밴드 인증샷 빼놓지 않고 찍어주고~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쨍하게 잘 나와서 더 좋았다!
비올가봐 쪼리신고 왔는데... 발등이 아주 까맣게 타서 쪼리 자국 남은거 안비밀...휴 이번 스폰업체는 코카콜라랑 맥주는 호가든!
개인적으로 호가든 맥주 좋아해서 스폰서 업체 발표됐을때 좋아했는데.... 아니 솔직히 맥주 한잔에 8천원이...뭐에요...
진짜 오렌지 하나 슬라이스 넣어주면서... 휴 뷰민라 매년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