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자연을 담은 책상 위 미니정원 주변을 둘러보니 집 안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식물이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닫고 쉽게 키워볼 수 있는 식물을 검색하다 테라리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꾸미는 재미는 물론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으며, 작은 공간에서 생태계를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에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테라리움(terrarium) - terra(땅) + arium(용기)의 결합어 테라리움이란 단어가 생소해서 찾아보니 라틴어 'terra'(땅, 지구)와 '-arium(용기)'의 합성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작은 자연을 담아 기르는 투명한 유리나 플라스틱 용기를 의미하며, 작은 생태계를 집 안에서 구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어 저도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구성품 살펴보기 - 초보자도 도전 가능한 세심하게 구성된 키트 우체국 택배를 통해 제주도에서 날아온 박스를 열어보니 박스 안을 가득 채운 내용물과...
원문 링크 : 책상 위 초록 감성 인테리어 풀퍼센트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