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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인공신장] 신부전환자 교육상담 2차 시범사업 _ 큰솔병원 " 병원급 유일참여 "

 [부산/경남 인공신장] 신부전환자 교육상담  2차 시범사업 _ 큰솔병원 " 병원급 유일참여 "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 의료기관 (20년 11월 9일~24년 11월 08일) 신부전환자 교육상담 시범사업에 중소병원은 없는 이유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교육상담료 횟수 제한·교육전담 간호사 제도 활성화 발목 일선 의료진들 "환자들 만족도 높지만 수가·인력 개선 필요" 최근 정부가 말기신부전 환자 복막투석 재택관리 2차 시범사업을 확대했지만 일선 의료현장에선 "대형 대학병원 중심의 시범사업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제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지만 해당 시범사업을 추진하려면 교육전담 업무를 맡을 간호사 등 정부가 정한 의료인력 기준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본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는 시범사업 참여 기준으로 내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복막투석 분야 전문의(세부전문의 포함) 또는 진료담당 전문의와 실무경력 3년 이상의 간호사를 제시했다.

기준을 갖춘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교육상담료I, II와 환자관리료를 각각 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