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넥슨 게임중 하나인 일랜시아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일랜시아는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과 함께 넥슨의 3대 클래식 RPG 게임이다.
나는 바람의나라도 많이 해보았고, 메이플스토리도 해보았는데 나의 성향에 가장 잘 맞는 게임은 바로 이 일랜시아였다. 그리고 실제로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한 게임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게임은 운영자가 방치한지 10년이 넘는다. 일랜시아 로그인 화면 일랜시아는 내가 9살때에 처음 시작했었다.
그당시에 한창 넥슨에서 게임 배포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크레이지 아케이드 게임 CD(아마 데모버전이었던듯)가 집에 배송왔었던 기억도 난다. 아마 그 당시 초등학생들이 컴퓨터와 급속하게 친해진데에는 넥슨의 힘이 크지 않았나 싶다.
초창기의 일랜시아는 조건부 정액제였다. 즉, 캐릭터의 일종의 레벨이라고 볼 수 있는 어빌리티라는 것이 10.00 이상이 되면 바로 서비스가 종료되며, 계속하고 싶으면 한달에 2~3만원씩 돈을 내야했던것으로 기억한다.
한편, 그당시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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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랜시아 리뷰 (feat. 나의 닉네임의 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