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 와서 논문 1차 리뷰를 보면서 온김에 7월 마지막날의 일기를 쓰고 있다. 7월은 정~~말 더웠다.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었나 싶다.
특히 어제는 좀 역대급이었다...; 회사일은 요새 좀 바빠졌다. 내가 하고싶은 일이 있다고 했더니 바로 그 업무를 받게되었기 때문인데...
뭔가 도전적이면서도 부담이 많이 된다.ㅠ 그래도 내가 써보고 싶은 모델을 써볼수 있는 기회라서 좋은것 같다. (이게 회사에 표준모델로 자리잡는건 다른문제지만...)
어쨌든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업무란, 이런것 같다. 최신 모델이나 과거 모델이라도 우수한 모델을 발굴해내고 애널리스트 분들에게 소개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애널리스트 분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델 알고리즘을 간편화하기도 한다. 약간 코딩능력과 통계적지식이 같이 많이 요구된다...
리뷰 1차 결과는 좀 충격적이다. 내 논문이랑 상당히 비슷한 논문이 올해에 퍼블리시 된것이다.
그리고 나는 submission할때 그 논문의 존재를 몰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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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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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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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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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1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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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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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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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