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네이버블로그는 취미용 블로그로, 티스토리 블로그는 기술블로그로써 사용해야겠다. 두 블로그 모두 이름은 라니체의 노트 이지만, 티스토리는 영문명이라는것만 다르다.
취미용 블로그와 기술 블로그를 나누는 이유는 두 주제가 겹쳐버리면 블로그가 해괴해져버리기 때문이다. 마치 어울리지 않는 두 쌍을 억지로 합쳐놓은 키메라 같달까...
나에게는 여러가지 페르소나가 있는데 그 페르소나들이 한곳에서 발현되면서 생기는 문제인거같다. 예를들면 한쪽에서는 엄청 학구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덕후기질의 얘기를 하고 있다.
아무튼 그래서 고민끝에 이렇게 나눠버리기로 했다. 그동안 네이버에서도 기술관련 얘기를 많지는 않지만 종종 했었는데 우선 이 내용들은 전부 비공개 처리하였다.
나는 각 블로그에 하나의 페르소나만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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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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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블로그
원문 링크 : 본 블로그는 취미용 블로그로 사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