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정말 오랜만에 일랜시아에 들어갔다. 일랜시아는 넥슨의 RPG 원조격 게임으로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과 함께 3대 어르신(?)
으로 볼 수 있다.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해서 중학생, 고등학생때는 거의 접다가 고3 수능끝나고 다시 한창 했었다.
그때 활, 창 같은 어빌리티를 마스터까지 했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 아무튼 그렇게 애증의 캐릭터에 접속 이 화면 가운데에 금발머리 귀여운 캐릭터가 내 캐릭터다.
아 이게 얼마만인지... 생각해보니까 내가 일랜 접은 이유가 내 인연창에 되게 친한 형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 형인척 해서 포남 가루 돌때 내가 죽게 만들었다.
그때 내 4040 베베셋(복사템)이랑 레벅,클삔 다 날라가서 접게된 슬픈 추억이 있다. 지금 그래서 이 캐릭터엔 베베셋이 없다...
간만에 세르니카 성당에 놀러가보기로 했다. 우리 수녀님들과 교황님 보러...
시원한 비로 맞이해주시는 우리 교황님의 사제... 수녀님 ㅎㅇ 드디어 교황님(저기 지팡이 든 몬스터)을 뵙고... ...
#
물세레
#
복사템없이사냥
#
세르니카성당
#
일랜시아
#
추억팔이
원문 링크 : [게임] 간만에 일랜시아 (feat. 세르니카 성당 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