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간일기 챌린지] 9월 25일

 [주간일기 챌린지] 9월 25일

이번주도 정말 빠르게 지나간거같다. 그리고 일요일 오후가 되어 빨래를 돌리고 일기를 써본다.

평일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 생활을 하고 틈틈이 다음 목표에 대해서 요즘 생각하는 중이다. 가까운 미래에 대학원을 가게될지도 모르곘다.

그리고 틈틈이 귀멸의칼날도 보는중...(작화가 너무 좋다.)

롭 무어의 레버리지란 책도 오늘 다 읽게 되었다. 이에 대한 후기도 도서리뷰에 남겨보리라.

일단 처음 읽었을때는 주옥같은 글귀들이 꽤나 많이 나왔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CEO를 염두에 두는듯한 말들이 많아서 좀 와닿진 않았다. 꼭 그렇진 않더라도 다른사람들을 레버리지하라는 말은 솔직히 아직 좀 와닿진 않는다.

뭔가 감이 안잡힌달까... 현실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건지?

매일 산책을 하고있다. 동네 근처에 산책로가 있어서 너무 좋다.

산책을 하면 흐렷해진 나의 의지세포가 다시 되살아나는 기분이다. 앞으로는 이렇게이렇게 살아봐야지 이걸 이렇게 바꿔봐야지 등등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오늘은 사내 직원...

# 9월25일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