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 일기를 쓴다. 내일이 또 쉬는날이라 너무 좋다.
이번주도 빠르게 지나갔다. 매일 영어,알고리즘,블로그를 30분씩이라도 할려고하는데 생각보다 실천이 잘 안된다..
무언가 매일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일인거 같다. 하지만 포기하진 않으리 다음주엔 회사 발표가 있다.
내가 알고있는 수학적 세계를 현실에 유익하다고 남들에게 설득하는건 정말 챌린징한 문제인거 같다. 회사에 와서 몇번씩이나 이러한 문제를 맞닥드리고 있지만 그때마다 익숙하지가 않다.
특히.. 프리젠테이션은 내가 생각한 논리구조대로 남들에게 설명했다가는 통계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왜 내가 이걸 듣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거같다.
항상 두괄식으로, 이것이 왜 필요한지, 이것이 다른 방법론들에 비해 어떤 이득을 줄 수 있으며, 실무에서는 어떤 이득이 되는지를 먼저 설명해주는게 좋은데, 나는 항상 처음 피피티를 만들때 너무 미괄식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 즉, 이론을 앞에서부터 쭈욱 설명하고 그래서 이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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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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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겸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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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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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10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