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해볼 영화는 "귀멸의 칼날 -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마을로" 이다. 개인적으로 일본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거는 지양하는 편이지만 (특히 요소수 사건 이후로...)
애니만큼은 그럴수 없을거 같다. 잘 만드는건 잘 만든다고 인정해주는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이번에도 그렇게 귀칼 극장판을 예매하게 되었다. 사실 나는 전에 나왔던 귀칼 극장판인 무한열차편은 보지 않았었다.
그때만 해도 귀칼에 크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인데, 작년 11월쯤인가부터 넷플릭스에서 귀칼 보기 시작하면서 팬이되어버려서 이번에 IMAX 극장판을 보게 되었다. 지인을 꼬셔서 같이 보게된 귀멸의 칼날 요즘 CGV 영화표가 많이 올라서 2D라도 IMAX가격이 22000원이나 되길래, 조금이나마 깎아보려고 아침 영화표를 끊어 조조할인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용산 cgv로 향했다. 신기하게 눈이 잘 떠졌다.
워낙 좋아하던 애니라서 설레임과 기대감이 컸기 때문이리라. 9시 35분 영화를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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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귀멸의 칼날 -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마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