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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카이 ] 화이트 비치: 지상낙원의 시간

 [ 보라카이 ] 화이트 비치: 지상낙원의 시간

3박5일의 보라카이 에필로그. 짧지만 강렬했던 시간들을 기록해 볼께요.

보라카이 여행기 보라카이 가는길은 험난 했어요. 칼리보 공항에 내려서 툭툭이를 타고 40분정도 달려가서 배를 타고 가는 일정이 너무도 길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착하자 마자 지치고 힘들어서, 첫날은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아침에 일어나 맑고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을 보며 힘든 생각은 없어졌죠. 보라카이 까지의 힘든 길을 마다않고 오시는 분들은, 다들 이런 멋진 뷰를 보러 오시는 거겠죠?

너무 푸르고, 선명하고, 청량했어요. 날씨도 너무 맑았구요.

그림같은 화이트 비치의 모습이에요. 보라카이 바다가 이쁜건, 저 배들이 함께 하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보라카이 바다의 시그니쳐죠. 첫날은 해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해변 산책을 하고, 점심으로 리조트 음식을 먹고, 지상낙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녁에는 보라카이의 노을빛 바다에 또 반했지 뭐에요.. 어떻게 찍어도 예술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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