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시즌1 부터 시즌3 까지 꾸준히 출연하는 중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 송승준 씨와 김사율 씨가 성장호르몬 약물 구매와 투약 관련한 위증 혐의로 열린 항소심에서 전부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12일 부산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이소연)는 송 씨와 김 씨의 위증 혐의 선고 공판에서 1심에서 증거 부족을 이유로 일부 무죄를 선고한 판결을 파기하고 모두 유죄로 판단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사안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불법 스테로이드나 성장호르몬 등을 구매하고 투약한 경우, 그리고 재판 과정에서 거짓말을 한 경우 어떠한 처벌을 받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송 씨와 김 씨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다른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여상 씨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여상 씨는 성장호르몬 주사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었고, 이에 대해 송 씨와 김 씨는 증인으로서 "(약물을 구입할 당시) 해당 약물이 성장호르몬인지 몰랐고, 이 씨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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