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스티커 30장 모아 드디어 3천원의 용돈이 생긴 리하 칭찬스티커 10장 모을때마다 천원씩 주는데 리호는 천원 생길때마다 바로 쓰고cc 리하는 3천원 모을때까지 꾹 참고 기다렸다 드디어 3천원 다 모은날 문방구로 출동! 동네 문방구는 문을 닫아서 옆 아파트 단지에 있는 문방구까지 갔다 리호는 2천원 될때까지 모은다더니 리하가 문방구 간다고 하니까 자기도 그냥 천원 바로 쓰고싶다고...
그래.. 그럼 그렇지 ㅋㅋ 아이들이 사고싶었던건 바로 말랑이 옆집 언니가 가지고 노는걸 보고선 계속 노래 불렀던 말랑이 리호는 천원밖에 없어서 고민할것도 없이 수박 모양 말랑이를 선택했다 당당하게 천원내고 계산 하는 리호 한편..........
어린이 인기 아이템 말랑이 장난감 (너무 쉽게 터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