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공부만큼 우리가 잘하고 싶어하는 것이 있을까? 대학입시도, 자격증 시험도, 하다못해 취미도 공부를 잘 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가 있다.
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못하는 편도 아닌 중간에 속한 사람 중에 하나였다. 그 옛날 수능 등급을 9개로 나누었을 때, 2등급 끝과 3등급 앞에서 왔다갔다하던 그런 수준.
그리고 그 수준은 바뀌지 않고 쭉 이어졌다. 토익점수는 700~800점대 초까지, 3년을 매달린 회계사 시험에서는 낙방, 개인사업도 실패.
이후에도 무엇을 하던 나름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항상 중간에서 조금 앞서는 수준까지 달성할 뿐, 최고 수준으로 가지는 못했다. 항상 무언가가 아쉬웠는데 가장 큰 것은 "공부, 학습하는 능력" 이었다.
이유는 잘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았는데, 책을 읽고 공부를 해도 금새 까먹고 활용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40살이 가까워 오는 지금, 다시 나만의 일을 찾아보겠다고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서 홀로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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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