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많이 읽기 위해 노력한다. 1년에 100권, 200권은 읽지 못했지만, 회사 다닐때는 2주에 한권씩은 읽었고, 지금은 1주일에 1~2권은 읽고 있다.
이동할 때마다 항상 책을 들고 다니고 짜투리 시간이 생기면 가급적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책이 가장 감명깊었나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사실 명확한 대답이 머리속에 떠오르지는 않는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관심가는 책을 마구잡이로 읽기도 했고,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읽은 책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시간을 들여 책을 읽어놓고도 기억나는게 거의 없어 항상 고민하다가, 그럼 책 내용을 요약하거나 독후감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왕이면, 독후감이나 서평을 쓰더라도 잘 쓰고 싶었고, 나아가서 내 책을 출판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 그러러면 잘해야 할 것이 먼저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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