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행] 간다간다 뿅간다 물회랑 해물칼국수를 둘다 먹고 싶을 때 월미도 로컬추천 맛집 솔직후기 올해 여름휴가는 너무 일찍 갔다와버려서 그런지 (6월 초에 다녀왔어요) 막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 8월에 아무데도 안가니 갑자기 바다가 너무 보고 물회가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P마냥 즉흥적으로 월미도에 다녀왔어요!
근데 #월미도맛집 검색하다보니 물회도 먹고 싶은데 인천이다보니 해물칼국수도 먹고 싶고.. ㅠ 둘다 파는 곳을 찾아보다가 #간다간다뿅간다 라는 아주 특이한 상호의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이름도 특이한데 의외로 평이 좋길래 여기로 네비찍고 서울에서 출발했어요 ㅎㅎ . . . 아침에 눈 뜨면 그날 저녁 메뉴랑 저녁 시간까지 계획짜는 극J 부부에게는 이렇게 즉흥적으로 바다를 보러 온다는건 정말이지 생경한 경험이었어요. 6년 만에 찾은 월미도는 생각보다 낡았지만 그래도 가족단위 손님들이 여전히 많더라고요.
날이 어두워서 예쁜 사진은 건지지 못했지만 오늘은 먹으러 온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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