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 반고흐 전시회. 얼리버드로 티켓을 미리 구매해놔서 전시회 오픈 일에 바로 가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방문하게 되었다.
사전에 검색을 조금 해보니 전시회에 대한 평이 반반이었기 때문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방문했다. 한가람미술관 1층으로 가면 반 고흐 전시회장이 나온다.
로비에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반고흐전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온라인 예약을 했더라도 바로 입장할 수는 없었다. 종이 티켓으로 교환한 후 입장 순서에 맞춰 입장해야 했다.
먼저 티켓 발권을 한 후 입장 등록을 하고 나서 호출이 오면 입장 대기가 가능했다. 팝업에서만 보던 시스템을 예술의전당에서 보니 조금 낯설었다.
호출은 입장 등록 후 5~10분 내로 되어서 입장까지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다. 전시장 내부는 촬영 금지다.
순차적으로 입장을 했음에도 내부에 관람객들이 정말 많았다. 순차적으로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기차처럼 줄지어 봐야 했는데, 자유관람...
원문 링크 : 반고흐 전시회 솔직후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