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를 붙이는 보드게임이 있다? 보드게임 스티커스를 처음 봤을 때 귀여운 캐릭터들에 먼저 눈길이 갔다.
그러다 보드게임에 스티커를 붙이며 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흥미와 호기심이 더해져 게임을 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아스모디코리아에서 게임을 체험하게 되었다. 박스를 열면 게임 상자 덮개에 등급표가 나온다.
박스를 잘 활용한 느낌이다. 제일 아래 칸은 일반 칸, 제일 위 칸은 전설 칸이다.
구성물은 알차다. 플레이어 참조판과 캐릭터 토큰, 부스터팩과 108장의 캐릭터 카드들이 있다.
등급표에 캐릭터 토큰을 무작위로 하나씩 놓는다. 그러면 이렇게 각 캐릭터마다 등급이 주어지게 된다.
플레이어 참조판은 박스에 꽂아 놓고 플레이한다. 카드를 인원수에 맞게 준비한 후 캐릭터 카드들을 모두 섞어 뒷면으로 더미를 만든다.
테이블 가운에 앞면으로 6장의 캐릭터 카드를 펼쳐 카드 열을 만든다. 더미에서 각각 6장씩 뽑아 손에 들고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내 차례에는 세 가지 ...
원문 링크 : 스티커를 붙여 룰을 더하는 스티커스 보드게임 아스모디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