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에 있는 온실속화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그림 모임을 위해 대여한 스튜디오인데, 원래는 사진 찍는 용도 주로 이용되는 렌탈 스튜디오라고 한다.
온실속화실스튜디오 근처는 공장이었고 주말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근처 아무 데나 주차를 하고 가면 된다. 예쁜 에메랄드 블루 벽을 찾으면 온실 속 화실 입구가 보인다.
온실속화실 스튜디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80길 10 2층 온실속화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들어가면 정말 온실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추운 날이었는데 내부가 따뜻했다.
이 공간이 너무 예뻐서 누구든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지 않았을까 싶다. 마침 햇빛도 예쁘게 들고 있어서 정말 예뻤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늑한 공간이 나온다. 가운데에 4인 정도가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이 있고, 벽 쪽에는 2인씩 앉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테이블들이 있었다.
우리는 8명이 방문해서 좀 많이 방문한 편이었는데, 공간 활용을 잘 해서 좁다는 느낌은 못 받았던 것 ...
원문 링크 : 온실속화실 스튜디오 따스한 공간에서 그림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