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결혼 준비의 첫 단계는 웨딩홀 투어가 아닐까 싶다. 웨딩홀 투어란 웨딩홀 투어란 웨딩홀 여러 곳을 방문 & 비교하며 어떤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할지 살펴보는 것이다.
웨딩홀 투어는 몇 군데가 적당할까? 마음에 드는 웨딩홀 한곳만 방문해서 바로 계약하는 경우도 있고, 많으면 여러 날에 걸쳐 웨딩홀을 5곳~8곳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평균 3곳 정도 한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바로 웨딩홀의 '당일 계약 혜택' 때문이다. 웨딩홀에는 신랑 신부가 방문 상담을 한 당일에 바로 계약을 하도록 '당일 계약 혜택'을 내 거는데, 이 당일 계약 혜택을 잃지 않기 위해 비교하고 싶은 웨딩홀을 하루 안에 모두 돌아야 한다.
그래서 시간적&체력적으로 가장 적당한 수가 3군 데인 것이다. 워킹?
워킹이란 웨딩 플래너의 도움 없이 신랑 신부가 직접 웨딩홀을 방문하는 것을 말한다. 플래너가 원하는 스타일의 웨딩홀을 추려주거나 인기 많은 웨딩홀의 예약을 도와주기 등을 해줄 수도 있는데, 비동행 플래너와 ...
원문 링크 : EP. 25 웨딩홀 투어 주의사항 체크리스트 무료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