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에는 느린우체통 달팽이톡이 있다. 1년 뒤에 오는 편지인 만큼 느린 달팽이와 연관지어 이름을 잘 지은 것 같다. 여행을 가면 종종 느린 우체통을 만나곤 하는데, 이곳은 '달팽이톡'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뭔가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달팽이톡 위치 달팽이톡은 금련산역 5번 출구 방면 광안리 해수욕장 모래사장 위에 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위치가 나오는데 나오는 위치가 정확하니 이곳 그대로 찾아가면 된다.
모래사장 위에 있어 신발에 모래가 들어갈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달팽이톡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달팽이톡 이용방법 달팽이톡은 무인으로 운영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대 6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공간에 펜과 엽서가 준비되어 있다. 규모가 큰 것은 아니라서 옹기종기 모여서 편지를 써야 한다.
엽서는 한쪽에 있는 서랍을 열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고, 엽서에 글을 다 쓰면 반대쪽에 있는 엽서 투입...
원문 링크 : 부산 광안리 느린우체통 달팽이톡 위치 이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