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돈가스를 먹기 위해 방문한 후니도니. 후기가 좋아 리뷰를 믿고 방문했다.
르메이에르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었는데 가게를 못 찾아 한참을 헤맸다. 알고 보니 지하 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지도를 확인하면 가게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후니도니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B113-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람이 조금 빠진 뒤에 찍은 가게 모습. 넓은 가게는 아니었지만 테이블로 가득 차 있었고 안쪽에도 자리가 조금 더 있다.
모두 4인 테이블이었다. 점심시간이라 가게 입구에서 대기를 잠깐 했다.
서서 대기해야 했다. 대기하면서 미리 주문을 해놨기 때문에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음식이 나왔다.
먼저 나온 냉모밀. 큰 접시에 가득 나왔다.
센스 있게 덜어먹을 그릇도 주셔서 둘이서 나눠먹을 수 있었다. 탱탱한 면발에 시원하고 맛있는 국물.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오잉, 맛있는데?' 하며 눈이 번뜩 뜨였다.
간이 잘 맞았다. 바로 이어서 나온 돈가스.
양이...
원문 링크 : 돈가스 먹으러 갔다 냉모밀에 반한 광화문 맛집 후니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