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영종도 여행에서 마지막 행선지로 카페 미음을 찾았다.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건물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음 인천광역시 중구 마시란로 119 (덕교동) 카페 미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옆 공터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야외에는 초록 초록한 잔디가 있었고 야외 테이블들도 몇 개 놓여있었다.
내부는 정말 넓었다. 계단도 잘 활용해 좌석을 만들었다.
위쪽으로 더 올라가 봤다. 올라가는 계단 옆쪽에는 소파석이 있었다.
위층은 바다 뷰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었다. 3면이 창으로 되어있어 시원한 뷰를 자랑한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이곳에 많이 앉아있었다.
계단 쪽에도 좌석들이 있었는데 테이블이 살짝 낮은 느낌이었고 혼자와서 앉아있기도 좋아보였다. 더 올라가면 옥상 테라스가 나온다.
깔끔하고 정말 예쁜 공간이었다. 햇볕을 가려주는 천이 있어서 그늘 아래에서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저멀리 바다끝까지 보여 좋은 뷰를 감상할...
원문 링크 : 인천 영종도 대형 카페 미음 오션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