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예약에 성공해 준 덕분에 방문하게 된 피읖. 전부터 눈여겨본 군자 맛집이었는데 드디어 방문하게 되어서 무척 좋았다.
피읖(ㅍ) 하나만 덩그러니 적혀있는 간판. 그래서 더 시선이 간다.
뭔가 힙하달까. 가게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내부는 크지 않았다.
메인 좌석은 조리하는 곳을 둘러싼 다찌석인 것 같고, 세네 팀 정도 앉을 수 있어 보였다. 한쪽에 있는 작은 공간에는 4인용 테이블 하나와 2인용 테이블 하나가 있었다.
모두 예약 손님으로 가득 찼고, 예약이 모두 찬 경우 현장 예약은 안 받는 듯 보였다. 피읖 제페니즈다이닝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327-1 1층 피읖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는 4인 예약으로 테이블석에 앉았다.
소품 하나하나에 다 신경 쓰신 것 같다. 식전 음식들.
박고지 김밥과 톳이 나왔다 모두 맛있었다. 특히 톳 간이 잘 되어서 무척 맛있었다.
소주를 부르는 맛이었달까. 먼저 주문한 음식은 방어 사시미.
윤기가 좌르르 돈다. 예쁜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