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11월 말 방문. 제주도 여행을 돌아보며.
제주 여행에서는 바다가 잘 보이는 오션뷰 호텔에서 묵고 싶었다. 그래서 위치도 괜찮고 가성비 좋은 호텔 휘슬락 제주를 선택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었다. 로비로 들어가면 입구 쪽에 다양한 와인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한쪽에는 귀여운 캐릭터도 보였다.
관광에 특화된 호텔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체크인을 하고 간단한 안내를 받고 방으로 갔다.
엘리베이터는 3대나 있어 편했다. 디럭스 더블룸.
배정받은 방은 이곳이다. 전반적으로 깔끔했다.
침대도 깔끔하고 적당히 푹신했다. tv는 방에 비해 큰 편은 아니지만 ott(넷플릭스)를 시청할 수 있었고, 한창 '나는 솔로'에 빠져있었는데 '나는 솔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창가 쪽에는 소파의자 하나와 작은 원형 테이블이 놓여있었다.
보조의자가 하나 더 준비되어 있어서 둘이서 테이블에서 뭐 먹기 좋았다. 냉장고에는 물 두 병이 준비되어 있고, 커피포트와 커피, 티가 있다.
옷걸이와...
원문 링크 : 제주 휘슬락 호텔 디럭스 더블룸 아쉬운 오션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