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끝나가기 직전에 블챌을 미루다 이제야 쓴다 미루게 된 이유는 우선 평일에 나름 일을 했기 때문이다 사실 그간 너무 일이 없었어서 저번주에도 포스팅에 적어놨는데 계속 노는 것도 지쳐서 일할거를 달라고 해서 더 받았다 그래서 일을 한가득 받아놓고 그 분은 일주일간 출산휴가에 들어가셔서 부재한 동안 월화수목에 혼자 그 일들을 하다보니 시간이 잘 갔다 사실 쫌 재밌었다 일을 혼자 해서 그런가? (이제 (전)사수도 팀 분리 되고ㅋㅋ) 그래서 약간 사실 이직의 욕구가 떨어지고 있는데 아니야 그래도 밑져야 본전인데 이직 시도해서 좋은 곳 갈 수 있으면 가야지 하고 여전히 시도 중이다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코테 봤는데 떨어졌드아 이번주에는 금요일에 연차 내고 순천에 갔다 점심으로 터미널 근처 건봉국밥이라는 곳에서 국밥을 혼밥하고 순천 건봉국밥 전라남도 순천시 장평로 65 원래 순천만정원에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순천만습지로 바로 갔는데 바로 가길 잘한 것 같다 Previous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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