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며칠 모아서 일기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워낙 맛집이기도 하고 많이 먹어서 사진도 많아서 (그래봤자 음식 사진만 찍어서 10장밖에 없어서 다른 블로거들과 비교하면 적은 편이지만) 하루만 올리려고 한다 ㅎㅎ 어쩌다보니 이자카야 이름도 하루... ㅎㅎ 군자역 도보 5분 거리에 있는데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예약은 반드시 필수다 6명이서 여러 메뉴를 시켜서 먹었는데 후기를 너무 늦게 쓰다보니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잘 기억을 더듬어보도록 하겠다 일단 가면 무조건 시키는 사시미 ㅎㅎ 말해 무엇...
그냥 미쳤다 내가 돈많으면 매일 이것만 먹고싶다 이거는 고등어봉초밥 고등어 삼치 청어 같이 등푸른생선을 좋아하는 나는 진짜 너무 맛있었다 내가 맛있다라는 표현밖에 못해서 너무 슬프다.. 이거는 금태사시미였나..?
그날의 1픽이었음!!!!! 입에서 그냥 바로 녹아 없어짐...
사실 갈때마다 1픽이 바뀌는건 안비밀 새로운 메뉴를 먹을때마다 다 맛있었다 근데 사실 1픽 고르는 의미가 없을 정도로 다른...
원문 링크 : 2023.01.13(금) 군자 이자카야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