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으로 새로 생긴 곰탕집에 가봤다 여기 회사 코앞이라 거의 50m?거리 정도 되서 내려가서 걸어가는것보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게 더 오래 걸릴 정도다 ㅋㅋ 1974비래옥이라는 곳인데 1974는 뭐지 저때부터 있었다는건가..?
무튼 가깝기도 하고 새로 생겨서 가봤다 곰탕 일반이 10,000원이고 특이 12,000원이었는데 다른 분들이 배려해주셔서 나는 특을 먹을 수 있었다 (나는 어쩌다 회사에서 많이 먹는 이미지로 남게 된 것인가... 그래서 이득이긴 함 ㄱㅅ합니다 다들) 깔끔한 맛이었다 ㅋㅋ 먼저 여기 다녀오신 분께서 여기 김치가 매애애애애애애우 맵다고 말해주셨는데 그걸 참고하고 가봤다 종업원 분께서도 김치가 맵다고 주의를 주셨고 밥과 비벼먹는 용으로 먹으라는 안내가 나와있었다 김치 사진을 못 찍었는데 한번 궁금해서 밥 나오기전에 먼지 한톨?
소금 한 알갱이? 보다 조금더 크게 찔끔 먹어봤는데 진짜 매워서 바로 물 마셨다 ㅋㅋㅋ 나 말고 다른 직원분이 먹고 너무 매워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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