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배달로 자주 시켜먹었던 감탄계 숯불치킨이다 회사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양념구이로도 많이 시켜먹지만 나는 맵찔이라 항상 소금구이로 시킨다 구성은 숯불소금구이에 밥과 숙주볶음 계란지단 그리고 파가 들어가있다 나는 큰 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파는 흐물흐물 파라 그런지 맛있는데 소스에 같이 비벼먹어서 맛있는 것 같기도 하다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기가 맛있긴 한데 배달을 굉장히 일찍 시켜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집은 내가 주문해본 적은 없어서 이유가 가물가물한데 배달 마감을 일찍 닫았던 이유였는지 아니면 만드시는 데 오래 걸리는 건지 주문이 많은건지 배달이 오래 걸리는 건지 주문을 굉장히 미리 해야해야 맘 먹고 시켜야 한다 우리 점심시간은 1시부터여서 보통은 12시에 주문하는데 여기 시키려면 항상 11시 10분?20분?
엄청 미리 시켜야 제 시간에 먹을 수 있다 사실 이정도 얘기 말고는 딱히 쓸 말은 더 없어서 안 올리려다 지금 다시 보니 퇴사 전 마지막 배달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