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궁금한 이야기로 돌아온 KEAN입니다. 사극을 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100냥이면 도대체 얼마인 걸까?'
, '기와집 한 채에 얼마 정도 했을까?' 등의 궁금증 말입니다.
연일 오르는 물가 때문에 모두가 힘든 요즘, 혹시나 저와 같은 쓸데없는 궁금증을 갖게 되신 분들이 계실까 봐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조선시대 물가와 1냥의 가치에 대해 최대한 알아보았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왜 엽전을 냥이라고 불렀을까? 내용을 시작하기에 앞서 부수적인 궁금증도 하나 짚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냥(兩)은 사실 무게를 재는 단위입니다. 예전에는 종이 화폐가 없었기 때문에 무거운 금속이나 물물거래용 용품을 돈으로 사용했지요.
즉 많은 돈을 가지고 다닐수록 무거운 짐을 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조선시대 중기에 상평통보가 등장한 이후로 이 단위가 본격적으로 사용되었고, 이것 외에도 푼과 전 그리고 관과 문도 있었습니다. 10푼 : 1 전 10 전 : 1냥 10냥 : 1관 ...
#
조선시대100냥얼마
#
조선시대1냥가치
#
조선시대1냥얼마
#
조선시대기와집가격
#
조선시대물가
원문 링크 : 조선 시대 물가, 1냥의 가치는 얼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