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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포터 전기차 이 정도 보조금으로 살만할까?

 현대 포터 전기차 이 정도 보조금으로 살만할까?

트럭도 전기차가 있다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현대의 전기 화물차인 포터 II 일렉트릭이 그 대표주자입니다.

요즘 이 차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나 무척이나 다양한 것 같습니다. 충전소의 불청객이라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도 있고, 인하된 보조금 금액 때문에 차라리 경유차를 중고로 구매하겠다는 분들도 계시지요.

하지만 준수한 실내 디자인과 비교적 날렵한 외관 덕분에 그냥 승용차로 타기에도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대 포터 전기차는 살만한 차일까요?

전기트럭, 보조금 얼마나 나오나? 보조금 금액을 알아보기 전에 우선 순수 차 값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외형과 제원 등은 쉽게 검색해 보실 수 있으니 가격만 딱 보겠습니다. 보조금 없이 출고를 한다고 하면 취등록세 등등해서 최대 5천만 원까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영업하는 데에 전기트럭이 절실하지 않다고 한다면 굳이 이 가격에 구매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보조금 금액 우선 서울을 기준으로 한 보조금 금액을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