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인간관계로 인한 피로를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저 역시도 직장으로서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기에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죠.
관계에 대한 염증은 사람의 성향이나 성격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에어컨 수리, 도배, 배관 및 누수관리 등 소득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가졌다면 이런 고민이 필요가 없겠지요.
고민을 하고 있는 우리는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없는, 그야말로 맨몸으로 도전을 감행해야 하는 개인들입니다. 가끔씩 포털사이트에 '혼자 일하는 직업'을 검색해 보는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그 세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혼자 일하는 직업 갖기 대리운전은 비싼 차를 부셔먹을까 무서웠고, 보험은 그렇게 마음이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출장세차, 전자책 집필, 개인투자, 블로그 원고 작가 등 진입 장벽이 낮으면서도 당장 시작할 만한 일들부터 시도했었습니다.
각 직업을 직접 경험해 보며 뚜렷한 장단점을 깨닫게 되었지요. 하...
원문 링크 : 혼자 일하는 직업 관계에 지친 나를 구해줄까?